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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형 손해보험사들이 16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자동차보험료를 최대 2.8% 내린다. 삼성화재는 당초 2.6% 인하할 예정이었는데 인하폭을 2.8%로 확대했다.
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 85%를 차지하는 삼성화재·현대해상·DB손해보험·KB손해보험 등 4개사는 16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