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, 우주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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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12월 4일, 제주 중문 해상에 떠 있는 바지선에서 민간 제작 우주 발사체(로켓)가 발사되어 한화시스템즈가 개발한 소형 지구 관측 위성을 우주 궤도에 진입시켰다.
지난해 12월 4일, 제주 중문 해상에 떠 있는 바지선에서 민간 제작 우주 발사체(로켓)가 발사되어 한화시스템즈가 개발한 소형 지구 관측 위성을 우주 궤도에 진입시켰다.

[서울=서울미디어뉴스] 최민정 기자 = 지난해 12월 4일, 제주 중문 해상에 떠 있는 바지선에서 민간 제작 우주 발사체(로켓)가 발사되어 한화시스템즈가 개발한 소형 지구 관측 위성을 우주 궤도에 진입시켰다. 이 소형 위성은 지구 바깥의 고체 연료 발사체로부터 분리되어 성공적으로 궤도에 진입하고 지상국과 통신을 달성했다.

이 사건은 국내 우주 관련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의 결과였으며, 제주도의 숨겨진 행정 지원이 드러난 순간이기도 했다. 소형 위성, 예를 들어 통신 위성과 같은 것들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블루 오션 산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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